
'위메이드 G.I.V.E.'는 20대 청년으로 구성된 사회공헌 봉사단으로 지난 6월 발대식을 갖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무료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한 정기현 군(24세, 아주대학교)은 "따뜻한 밥 한끼가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위메이드 G.I.V.E.'로 활동하며 작은 나눔으로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것 같아 보람된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 G.I.V.E.'는 삼평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스마트폰에 서투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진행했으며 판교생태학습원과 협업을 통해 서로의 물품을 교환하는 '에코나눔마켓'과 지구 환경 살리기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에코리더십'에 참여해 보조 교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