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색도시 for kakao'는 출시 한달 전부터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했고 많은 이용자들이 기대감을 나타낸 바 있다. 사전 예약 이벤트 당시 6일만에 무려 30,000명의 참여자가 몰렸을 정도다.
네시삼십삼분의 소태환 대표는 "'회색도시 for kakao'는 지금까지 카카오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에 대한 호기심과 탄탄한 스토리,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멀티 엔딩, 미려한 그래픽, 최정상급 성우 14명이 만들어내는 사실감 높은 멘트 등 모든 요소들이 잘 어우러진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게임"이라며 "이제 게임 이용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고 색다른 장르 게임에 대한 수요가 있음을 증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색도시 for kakao'는 지금까지 카카오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마트 드라마 형식이 특징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