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전투모드인 '탈취미션'은 적진에 위치한 목표물을 탈취하거나 이를 저지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은 각각 공격과 방어를 맡아 목표물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게 된다.
넥슨은 신규 전투모드 및 전용 맵 추가와 함께 '탈취미션 승리 달성', '목표물 운반 100회 달성' 등 신규 도전과제를 선보였으며, 휘장 아이템을 새롭게 추가하고 라디오메시지를 16개로 대폭 확대하는 등 보다 전략적인 전투를 위한 신규 콘텐츠를 더했다.
이 밖에도 '워페이스'의 가장 큰 특징인 총기 부착물의 외형 및 색상 등을 보강해 보다 사실적이고 실감나는 전투장면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