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몬스터길들이기 정상 등극…모두의마블 눌렀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910192107833_20130829102829dgame_1.jpg&nmt=26)
화제의 주인공은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서비스하는 '몬스터길들이기 for kakao'(이하 몬스터길들이기)다. 이 게임은 29일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1위에 올라 있다. 앞서 두달 동안 정상을 지킨 '모두의마블'을 밀어내고 새롭게 권좌를 차지한 것. 지난 8월 13일 출시된지 2주만에 거둔 성과다.
씨드나인게임즈(대표 김건)가 개발한 '몬스터길들이기'는 각기 다른 외형과 스킬을 가진 207종의 몬스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몬스터로 팀을 구성해 대전을 즐기는 소셜RPG다. 친구들과 순위를 경쟁하는 랭킹 시스템과 친구 도와주기 등 소셜의 재미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지난 22일에는 고난이도를 자랑하는 '영웅지역' 및 편의성을 개선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기도 했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다함께차차차', '다함께퐁퐁퐁', '모두의마블' 등 국민게임을 다수 배출한 넷마블이 RPG 장르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 빠른 업데이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몬스터길들이기'를 국민RPG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몬스터길들이기'를 시작으로 하반기 미들코어급 모바일RPG 10여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