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넷마블, '모마' 이용자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510410829931_20130925105310dgame_1.jpg&nmt=26)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국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 이용자들과 함께 엄마 없는 아기천사들을 위한 '모마 천사카드 캠페인'을 25일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
'모마 천사카드 캠페인'은 넷마블 임직원들이 동방사회복지회 입양아동을 위해 매년 턱받이, 속싸개 등 유아용품을 직접 만들어 기부하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현재 국내외로 입양되지 못한 2~3세 위탁가정 보호아동들에게 '모두의마블' 이용자와 함께 게임에 등장하는 주사위 모양의 DIY장난감을 만들어 보내는 이용자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다함께차차차', '다함께퐁퐁퐁'에 이은 넷마블의 세 번째 스마트 나눔활동으로 사회복지기관 동방사회복지회와 유아용품 쇼핑몰 '난쟁이똥자루'가 함께 진행하며, DIY장난감 키트, 배송비 등 비용의 전액을 넷마블이 부담해 이용자들이 손쉽게 나눔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모두의마블'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관심의 손길이 필요한 위탁보호가정 아동들을 위한 나눔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게임 기업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월부터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받은 전국민적 사랑에 보답하고자 '카카오 게임하기' 중 최초로 이용자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시작해 '다함께차차차'는 장애학생을 위한 전동휠체어를 연세재활학교에 기부했고, '다함께퐁퐁퐁'은 '길고양이 치료기금'을 캣맘협의회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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