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위원회(이하 여가위)는 8일 국회 전체회의를 열고 2013년 국정감사 계획 및 증인, 참고인 출석요구안을 확정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의 40%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서비스 업체로,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와 관련한 청소년 게임 중독 문제 등이 거론될 것으로 추측된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아직 여가위로부터 증인 출석 요구서를 전달받지 못했다"며 "관련 부서에서 확인 중에 있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신현택 게임문화재단 이사장도 여가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