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하반기 MMORPG 4종 격돌…대작 출시 줄이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110575831688_20131011113016dgame_1.jpg&nmt=26)
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는 아시아 판타지 세계관으로 이용자들을 매료시켜온 MMORPG '아스타'의 공개서비스를 16일부터 시작한다. '아스타'는 아시아의 모습을 재현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아수'와 '황천'이라는 두 세력간의 전쟁(RvR)을 핵심 콘텐츠로 하여 소수의 특수 계층만의 전유물이 아닌, 다수를 위한 RvR 구현에 중심을 둔 MMORPG이다.
회사측은 11일 '아스타'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해 캐릭터 선점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 이용자들이 기간 중 생성한 캐릭터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를 정식 서비스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방침도 세웠다. 또한 정식 서비스 전날인 15일까지 진행되는 ‘아스타, 14일간의 특별레슨’을 통해 게임에 쉽게 적응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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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아크로드'의 후속작 '아크로드2'도 오는 17일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 웹젠은 최근 ‘아크로드2’의 티저페이지를 공식 홈페이지로 전환하고, 게임에 대한 상세 정보와 사전 이벤트 내용 등을 홈페이지에 공지한 상태다.
'아크로드2'는 웹젠이 2009년부터 개발해 온 MMORPG로 클래스의 구분 없이 무기숙련도 개념과 자유로운 스탯 설정을 지원함으로써 캐릭터의 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프리클래스'라는 새로운 캐릭터 시스템이 도입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도시침공’, ’영웅전’을 비롯한 ‘대규모 진영전’ 등의 전쟁 콘텐츠 강화 및 게이머 간의 분쟁 요소를 게임의 핵심요소로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웹젠은 오는 14일부터 ‘아크로드2’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식서비스를 위한 클라이언트를 사전 배포하고, 15일부터 16일까지 캐릭터 사전 생성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기간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공지하는 특정 캐릭터명으로 캐릭터를 생성한 회원들에게 정식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장비 ‘아바타’ 등 게임 내 고급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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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이 서비스하고 펄어비스 김대일 사단이 개발 중인 '검은사막'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게임은 17일 첫 비공개테스트를 시작으로 내년 중 공개될 예정이다.
'검은사막'은 블랙스톤 쟁탈을 축으로 한 MMORPG로, 힘과 부의 원천을 둘러싼 반목과 대립이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강렬한 액션과 전투 및 다양한 할 거리를 ‘검은사막’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이 게임은 'C9', 'R2' 등을 개발한 김대일 대표의 차기작으로,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독특한 게임성에 후한 점수를 받고 있다.
'검은사막'의 1차 비공개테스트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1레벨부터 40레벨까지의 콘텐츠가 공개된다. 워리어, 레인저, 자이언트, 소서러 등 대표 캐릭터와 발레노스, 세렌디아 지역의 콘텐츠를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270여개의 퀘스트와 전투, 탈것, 레이드, PK(Player Kill), 공성전 등 ‘검은사막’의 주요 콘텐츠와 재미 요소를 체험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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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MMORPG 대작 '이카루스'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최종 테스트가 진행된다. 위메이드는 20일까지 테스터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며, 23일부터 총 7일 동안 최종 테스트를 갖는다는 계획이다.
'이카루스'는 위메이드가 보유한 PC 온라인 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대성한 야심작으로, 블록버스터급 규모와 아름다운 그래픽,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에서는 사란트의 성, 하카나스 직할령 및 왕국령, 멸망의 공역 등의 지역을 누비며 30레벨까지의 캐릭터 육성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일품인 설원 지역 '파르나의 땅', 기존의 탑승 펠로우를 변형해 전투에 투입시키는 '동행 펠로우', 펠로우 봉인 및 합성 1대1 결투 시스템(PvP) 등 신규 콘텐츠의 실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