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검은사막 서막 열렸다…17일부터 CBT 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710561215382_20131017110958dgame_1.jpg&nmt=26)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 이하 다음)은 펄어비스(대표 김대일)에서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비공개 테스트를 17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첫 비공개 테스트는 40레벨까지 공개되며, 워리어, 레인저, 자이언트, 소서러 등 4종의 캐릭터와 발레노스, 세렌디아 지역의 콘텐츠를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270여개의 퀘스트와 전투, 탈것, 레이드, PK, 공성전 등 '검은사막'의 주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이색적으로 '검은사막'의 비공개 테스트는 매일 각각 다른 테마를 갖고 진행된다. 1일차는 초보 퀘스트, 2일차는 흑정령 퀘스트, 3일차는 하우징, 4일차는 길드, 5일차는 지역 공헌도, 6일차는 무역, 7일차는 PvP 등 매일 집중 탐구 테마가 정해져 있으며, 테마와 별개로 모든 콘텐츠는 제한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20일과 23일에는 많은 회원이 한 자리에 모이는 공성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허진영 게임서비스본부장은 "제한된 인원이긴 하지만 '검은사막'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테스트라 기쁘면서도 매우 긴장된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여주신 이용자들께 실망감을 드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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