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드로잉퍼즐' 포코팡, 양대 오픈마켓 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2411111040737_20131024112732dgame_1.jpg&nmt=26)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의 인기 퍼즐게임 '포코팡 for Kakao'(이하 포코팡)이 24일 국내 양대 오픈마켓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포코팡'은 6방향 한붓그리기 방식의 도입으로 조작은 더 쉽고 플레이 패턴은 더욱 다양하다는 평가와 함께 육성과 강화 등의 요소를 접목해 기존의 팡류 퍼즐게임과는 다른 신선하면서도 차별화된 게임성을 선사하며 이용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이같은 인기 속에 '포코팡'은 출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로 상위권을 유지, 다운로드 200만 건을 돌파했다.
특히 23일부터 시작된 '쿠키런'과의 크로스 프로모션을 통해 어제와 오늘 신규 이용자가 대폭 증가해 인기몰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국민 게임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사업센터장은 "게임을 체험해 본 이용자들이 차별화되면서도 진화된 '포코팡'의 게임성을 높이 평가, 입소문을 타면서 이용자층이 더욱 탄탄하게 확대 중이다"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한 시너지가 더해져 한일 양국에서 인기 게임으로 등극했다"고 말했다.
한편 '포코팡'은 부산 소재 개발사인 트리노드(대표 김준수)가 개발한 퍼즐 게임으로 5월말 라인을 통해 해외에서 먼저 선보여 4개월만에 다운로드수 2000만 건을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흥행작이다.
마치 그림을 그리듯 퍼즐을 이어나가는 독특한 방식과 아이템과 동물의 장착 및 강화 등을 통한 공격 요소 등 기존 퍼즐 게임들과는 확연히 다른 플레이 방식을 접목, 신선하고 더 강력한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