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상기 의원은 이날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게 질의하며 "최근 게임 산업 규모가 커지면서 충격적 사건이 계속 일어난다"며 "(부모가)게임에 빠져 아이를 돌보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나 (게임을 하는)중학생이 자신을 나무라는 어머니를 살해하는 등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비극적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발언했다.
한편 홍상표 원장은 "게임 과몰입 문제 해소를 위해 신경쓰고 있다"며 "좀 더 구체적이고 심도있는 정책을 계속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