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트릭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0월 4주차인 21일부터 27일까지 '아크로드2'의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 순위가 5계단 상승하면서 인기몰이 중이고, 16일 첫 선을 보인 '아스타'는 11계단 수직 상승했다.
'아스타'는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전설에 상상력이 더해진 '아시아 판타지'라는 색다른 세계관과 이를 구현한 몽환적인 그래픽으로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66주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는 전 주 대비 사용량이 4.63% 하락했고, 그 뒤를 따르는 '피파온라인3', '서든어택'은 각각 0.59%, 1.65% 감소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