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마구마구' LA 류현진 카드 품귀 현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3013341855974_20131030135915dgame_1.jpg&nmt=26)
류현진은 올해 MLB 데뷔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규 시즌서 14승(8패)에 방어율 3.00을 기록 LA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했고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했다. 류현진은 세인트루이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3차전서 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한국인 ML 포스트시즌 첫 선발 승을 따내며 미국 전역에 주가를 드높였다.
애니파크는 2013 LA 류현진 카드에 전반적인 구질 수치도 높게 줬다. MLB에서도 최상급으로 꼽히는 체인지업은 86으로 가장 높게 책정됐으며 특이 구질인 HJ체인지업이 부여됐다. 포심과 슬로우커브, 슬라이더, 투심 모두 83 이상으로 책정됐다.
'마구마구' 홈페이지(www.ma9.com)에도 류현진 카드 관련 글들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아이디 '텍사스히어로즈3'를 쓰는 이용자는 "류현진 카드가 커쇼나 슈어져, 다르빗슈보다 좋게 나왔다"며 다른 팀 에이스와 류현진을 비교했다. 아이디 '헐레벌떡쓰' 이용자는 "13 류현진이 엘리트에도 없는 체력 잠재 '철완'을 받았다"며 "13 류현진 레어 카드가 엘리트보다도 좋다"는 글을 남겼다.
2013 LA 류현진 카드는 거래창에 올라오자마자 순식간에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류현진 카드 구입을 원하는 수요에 비해 카드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류현진 카드 인기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