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13게임대상…윈드러너·모마·아키 '3파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1307574001897_20131113132227dgame_1.jpg&nmt=26)
역대 게임대상을 차지한 게임은 PC 온라인게임들이었지만 올해 대상 수상작은 모바일게임이 될 것이란 관측이 상당하다. 기존 온라인게임을 뛰어넘는 대중적 인기와 매출을 거둔 히트작이 속속 등장하면서 대상 수상의 무게감이 쏠리고 있는 것.
반대로 온라인게임이 올해 역시 대상 수상의 계보를 이어나갈 것이라는 전망도 없지 않다. 특히 엑스엘게임즈의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가 유력 후보로 점쳐진다. 실제 적잖은 게임업계 관계자들이 "그래도 아직은 온라인게임이 받아야 하지 않냐"면서 '아키에이지'에 표를 몰아주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한편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회장 남경필)은 접수된 28개 작품 중 작품성, 창작성, 대중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2차 심사에 오를 15개 작품을 지난 달 29일 선정했다.
본상 부문 온라인게임에서는 전체 8개 접수작 중 '마구더리얼', '아키에이지', '에오스', '열혈강호2', '크리티카',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에이지오브스톰' 6개 게임이 2차 심사 후보에 올랐다. 모바일게임 부문은 전체 11개 접수작 중 '델피니아 크로니클',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윈드러너', '이사만루2013 KBO', '쿠키런' 6개 작품이 선정됐다.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작은 심사위원회 심사(60%), 최근 마감한 네티즌 투표(20%), 기자단(10%), 게임업체 전문가(10%)를 종합해 선정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