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피파온라인3, 실감나는 그래픽으로 돌아온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111302351921_20131121130046dgame_1.jpg&nmt=26)
넥슨은 먼저 11월28일 '어센틱(Authentic)'을 테마로 한 '피파온라인3' 겨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어센틱'은 '진짜와 흡사한'의 뜻을 지닌 형용사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인게임 환경을 실제 축구와 더욱 가깝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발전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실감 넘치는 비주얼도 제공한다. 패키지 게임 '피파14'의 비주얼 엔진을 기반으로 다듬어진 선수 얼굴을 게임 내 반영, 실제 선수 얼굴과 더욱 가까워진 그래픽을 선보이고, 선수 체형과 날씨 표현도 보다 정교하고 현실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보유 선수의 외형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라커룸 콘텐츠를 추가한다. 라커룸에서는 유니폼 디자인부터 보호대, 축구화 등의 장비까지 교체할 수 있다. 특히 축구화의 경우 실존하는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선수에 착용시킬 수 있다. 아울러 '피파' 시리즈 최초로 문신 표현을 지원, 보다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해진다.
마지막으로 신규 모드 '컵 대회'가 12월19일 적용된다. PvE 기반 '컵 대회' 모드에서는 조 추첨부터 토너먼트까지 실제와 흡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대회를 즐길 수 있다. 모든 '컵 대회' 미션은 우승으로, 우승에 성공하면 다량의 게임머니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피파온라인3'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본부장은 "올 겨울을 전환점으로 '피파온라인3'가 실제 축구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콘텐츠는 물론 리그까지 이용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