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서든어택, 석 달만에 PC방 점유율 2위 탈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810414425901_20131128111940dgame_1.jpg&nmt=26)
PC방 정보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든어택'의 PC방 점유율은 11.23%로, 10.96%를 기록한 '피파온라인3'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2위에 올랐다.
그동안 평균 8%대의 점유율을 기록했던 '서든어택'은 지난 6월 이후 처음으로 10%대를 돌파했다. 최근 주목할만한 업데이트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수치다.
이는 지난 27일 '리그오브레전드'의 점검 시간이 연장됐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70주 연속 PC방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는 시즌4 돌입을 위한 대규모 패치를 진행했고, 당초 예정돼 있던 시간보다 점검이 4시간 가까이 연장됐다. 이에 '서든어택'이 반사 이익을 누린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넥슨 관계자는 "최근 특별한 이슈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서든어택'을 사랑해 주시는 이용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다가오는 주말에 클라라 캐릭터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예정돼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