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무협RPG '영웅전기' 4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0411062238573_20131204112539dgame_1.jpg&nmt=26)
'영웅전기'는 온라인 웹게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대종사'의 모바일 버전이다. 이 게임은 중국의 무협소설가 김용의 사조영웅전, 천룡팔부, 신조협려, 의천도룡기 등 방대한 '영웅문' 시나리오를 수묵화풍 그래픽으로 녹여낸 것으로 유명하다.
먼저 '붉은 제자'가 추가됐다. '영웅전기'에서 제자의 색은 국민 모바일 RPG '몬스터길들이기'의 소환수 등급을 의미하는데 기존 녹색-남색-자색-주황 제자 순에서 최고등급인 붉은색 제자가 추가됐다. '붉은 제자'를 제외한 나머지 색의 제자들은 무료 협객 모집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 '문파 교류 시스템'이 추가됐다. 무당파, 소림사, 아미파, 전진교 등 총 4대문파에 제자를 파견하여 해당 문파의 심법을 습득 할 수 있다.
넷마블은 오는 16일까지 '영웅전기'의 네 번째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파교류, 심경 수련 등 업데이트 콘텐츠를 체험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능력치를 향상시켜주는 '행운보석상자'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제자 및 문파 시스템의 추가 및 개편으로 정통무협 RPG게임에서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 한 것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추가로 '영웅전기'가 주는 정통무협의 진수를 제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