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F13] F1 천왕대회 4강, 中 장건 슬라이딩 콤보로 韓 김형준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0717331444313_20131207175307dgame_1.jpg&nmt=26)
장건은 첫 경기서 손이 덜 풀렸는지, 초반부터 맥을 추지 못했다. 근접전을 펼치는 김형준 인파이터에 연타를 허용하면서 맥없이 첫 경기를 내줬다. 헤비베럴은 장거리서 강력한 공격을 펼치는 것이 특기인 만큼 근접전을 허용하면 승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3번째 경기 역시 마찬가지였다. 초반부터 장건은 거세게 몰아붙였다. 김형준은 장건을 잡으려고 좇아 다니다 체력이 점차 줄었다. 김형준이 거리를 좁히면 장건은 공중 점프를 통해 도망가는 전략으로 상대를 코너로 몰았고, 결국 카운터 펀치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