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내 상륙 D-2, '크로스파이어' 한국서 성공 다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014224374565_20131210150752dgame_1.jpg&nmt=26)
스마일게이트는 10일 경기도 분당 판교 사옥에서 '크로스파이어' 론칭 간담회를 열고, 향후 서비스 계획 및 로드맵을 공개했다.
정수영 스마일게이트 사업팀장은 "크로스파이어 국내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더이상 해외가 아닌 국내 환경에서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더이상 해외가 아닌 국내 게임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동시에 소수 이용자라도 케어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는 또 '크로스파이어' 정식 론칭 이후 이용자 중심의 운영과 커뮤니티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정 팀장은 "공식 팬사이트 홍보활동 지원 및 월 1회 커뮤니티 자체 이벤트 지원 등을 통해 이용자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밖에도 이용자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행사와 장기적 e스포츠 리그를 통해 가능한 많은 이용자들이 크로스파이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로스파이어'는 이번 국내 서비스에서 신규 모드인 '쉐도우 모드'를 비롯, '크레이터 맵' 등을 추가로 선보인다. 쉐도우 모드는 한쪽 진영은 투명상태, 다른 한쪽은 용병이 돼 숨소리와 잔상만으로 전투를 벌이는 '크로스파이어'만의 새롭고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는 모드다. 함께 공개된 크레이터 맵은 초보 이용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PVE 콘텐츠로 끊임없이 나오는 몬스터들을 상대로 끝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모드다.
한편 '크로스파이어'는 오는 12일부터 한국 정식 서비스가 진행 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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