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넥슨, 자회사 앞세워 모바일게임 '대량방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017192109232_20131210172723dgame_1.jpg&nmt=26)
'서든어택'으로 유명한 게임하이는 타임캐스트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몬몬몬 for kakao'(이하 몬몬몬)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몬몬몬'은 게임하이가 첫 선보이는 모바일 프로젝트로 350종에 이르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강화와 합성을 통해 육성하는 2D RPG다.
또다른 자회사인 조이시티도 올 한해 준비해온 모바일게임들을 쏟아내고 있다. 히트작 '룰더스카이'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맞게 재구성한 '두근두근 하늘사랑'의 11월 출시를 시작으로 동물 소셜게임 '룰더주'를 12월 초 선보였다. 축구 매니지먼트게임 '바코드 풋볼러'도 공개가 임박한 상황이다.
체계적인 모바일게임 출시 관리를 위해 지난 7월 모바일 퍼블리싱 센터를 구축한지 5개월만에 속속 그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는 것. '룰더스카이', '메이플스토리 빌리지' 이후 신작 출시가 없었던 조이시티의 이전 행보와는 사못 다르다. 이를 시작으로 내년 초반까지 집중적으로 신작을 내보이겠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