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 모바일RPG 키미마오 일본 공략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110090910215_20131211101053dgame_1.jpg&nmt=26)
일본 자회사 아라리오를 통해 서비스하는 '키미마오'는 마계의 마왕 후보들이 강력한 마왕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이다. 캐릭터를 육성시키는 RPG에 다양한 소셜 기능을 결합시킨 것이 특징이다. 보스 몬스터 협동 공격, 아이템 제작 지원 등 친구들과 협력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1대 1 대전, 진영간 공성전 등을 통해 경쟁의 묘미도 느낄 수 있다. 또한 마술사, 사수, 방랑자 등 5가지 직업에 따른 캐릭터 육성과 상위 직업 업그레이드, 능력치 강화 등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라리오는 '크로스파이어', '히어로즈인더스카이', '드리프트시티' 등 다수의 온라인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는 중견 퍼블리셔로 일본 게임 시장의 라인업 강화와 모바일 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 해 7월 와이디온라인이 지분 100%를 인수한바 있다.
아라리오 임영준 대표는 "'이것이전쟁이다'를 시작으로 '키미마오', '에반게리온', '에콜모바일' 등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모바일게임 라인업이 구축돼 있는 만큼 내년부터 의미있는 성과를 보일 것"이라면서 "애드웨이즈 등 일본 최고의 마케팅 기업과 협업을 통해 일본 모바일 시장에서 '키미마오'가 성공할 수 있도록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