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판교시대 개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717034285662_20131217170544dgame_1.jpg&nmt=26)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이번 이전과 함께 게임기업 인큐베이팅(Incubating), 게임 테스트 서버지원, 경영 및 기술지원, 자금지원 등 원스톱(One-Stop) 지원체계를 구축해 국내 게임산업을 진흥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또한 콘텐츠 분야 창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콘텐츠코리아랩(CKL)’과 연계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차세대콘텐츠본부 서병대 본부장은 “이번 이전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의 대형 게임사와 창업 초기인 센터 입주사들이 상생 협력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센터 자체적으로 입주사 지원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차세대 게임산업의 우수인력 육성을 위한 ’벤처 3.0 프로그램‘도 확대해 게임 창업생태계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 설립된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현재 국내 게임기업 41개, 게임벤처 13팀 등이 입주해 있으며 국내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온라인·모바일·기능성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분야에 대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