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다우기술, 모바일게임 '천상비-천하지존' 퍼블리싱 계약 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014245637862_20131220142734dgame_1.jpg&nmt=26)
내년 상반기 서비스 예정인 ‘천상비-천하지존’은 2002년부터 10년이 넘도록 국내외 200만명 이상의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1세대 온라인게임 MMORPG ‘천상비’의 모바일 버전으로 무협 게이머들을 열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천상비-천하지존’은 화려한 무공 액션을 보여 주는 풀 3D의 그래픽, 궁극의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장비 시스템, 파티 플레이의 전략성이 돋보이는 던전 구성, 랜덤 맵을 통한 다양한 전장, 차별화된 캐릭터 성장 시스템 등 탄탄한 컨텐츠를 두루 갖춰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에서도 무협 RPG의 정상을 노리기에 손색이 없다.
다우기술 김영훈 대표는 “오랜 세월 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왔던 천상비의 모바일 버전을 얼라이브게임즈와 손잡고 국내 무협 매니아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2014년 국내의 우수 게임들을 확보해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더욱더 강화하고, 또한 역량 있는 개발사에 대한 투자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1986년 설립된 다우기술은 ‘가위바위보’, ‘타이쿤시티’, ‘노모크래프트’, ‘까냥’ 등의 소셜 웹게임 및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해 왔으며, 내년 ‘천상비-천하지존’을 포함하여 모바일게임 10여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