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김형태 AD도?' 게임업계 강서고 라인 '눈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614523510033_20131226152124dgame_1.jpg&nmt=26)
중국 대륙을 휩쓸고 있는 '블레이드앤소울'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김형태 아트디렉터와 '활 for kakao', '수호지 for kakao' 등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잇단 홈런을 터뜨리고 있는 4:33 소태환 대표와 스케인글로브 이슬기 대표의 고교 학창 시절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여기에 4:33을 통해 출시해 대박을 낸 '수호지 for kakao' 개발사 스케인글로브의 이슬기 대표까지 같은 동문으로, 이들 세 명이 학창시절 똘똘 뭉쳐다녔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형태 디렉터와 이슬기 대표는 중학교 시절부터 그림으로 친목을 도모한 사이. 게임업계를 꿈꾸던 같은 반 친구 셋이 국내 게임업계를 뒤흔드는 주축으로 거듭난 셈이다.
2000년대 소프트맥스의 '창세기전3' 일러스트로 이름을 알린 김형태 아트디렉터는 이후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슬기 대표는 2003년 넥슨에 입사, '제라'의 일러스트를 총괄했으며 이후 2010년 스케인글로브를 설립, '수호지 for kakao'를 흥행시키며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걸은 두 친구와 달리 개발자로 게임업계에 투신한 소태환 대표는 4:33을 가장 주목받는 모바일게임 업체 중 한 곳으로 성장시키는 등 업계 이목을 받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