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2014년 청사진 제시…모바일·온라인 다 잡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3012545832775_20131230125558dgame_1.jpg&nmt=26)
위메이드는 2014년 글로벌 사업 전략을 조기에 확정하고 1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대처하고 또 한번 혁신의 기회로 삼기 위함이다.
이미 전세계 유수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고 글로벌 유통망을 확보한 데다 PC온라인, 모바일 등 주요 플랫폼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하고 서비스 노하우를 축적해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이 같은 기조 아래 북미 시장에 선보인 '윈드러너: WIND RUNNER' 페이스북 버전을 현지 이용자들에 맞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하는 한편 내년 1월까지 페이스북을 통한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글로벌 전략의 시금석으로 삼는다. 또 이 과정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발전시켜 후속 작품에 이를 이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도 높여나갈 방침이다.
한편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PC온라인 부문 역시 '천룡기'(중국명 창천2)와 '로스트사가'의 성공적인 중국 서비스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개발중인 모바일게임 신작들도 국내는 물론 전세계 게임 이용자들에게 발 빠르게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위메이드 측은 "창립 초기부터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 시장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2014년 '해외 시장 공략'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성과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시장의 혁신과 발전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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