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크파·던파·메이플·리니지' 국산게임 4종, 지난해 로열티 수입 2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111211820478_20140121112145dgame_1.jpg&nmt=26)
21일 해외 시장 조사기관 슈퍼데이터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를 비롯한 넥슨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엔씨소프트 '리니지' 4종의 게임이 지난 한해 19억 6600만 달러(한화 2조 91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거둬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뒤이어 '월드오브탱크'가 3억 7200만 달러(3957억 원), '메이플스토리 3억 2600만 달러(3467억 원), '리니지' 2억 5700만 달러(2733억 원) ,'월드오브탱크가' 2억 1300만 달러(2265억 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눈에 띄는 것은 매출 상위권에 랭크된 게임 대다수가 국산 게임이라는 점이다. 특히 이들 게임 모두 출시된지 수년 이상 된 게임이라는 점에서 한국 게임의 위상을 다시금 실감케 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 게임에 대한 기술력과 개발력은 이미 전세계가 인정하고 있다"며 "이들 게임을 대체할 게임도 없을 뿐더러, 앞으로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