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PC판 카톡도 인기…순이용자수 1위 차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214344360064_20140122143531dgame_1.jpg&nmt=26)
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의 '카카오톡 PC'가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안클릭이 발표한 2014년 1월 셋째주 인스턴트 메신저 로그인 보고서에서 순이용자 수 1위를 차지했다. '카카오톡 PC'는 순이용자 수뿐만 아니라 작년 10월 마지막 주부터 현재까지 평균 이용시간 부분에서도 1위를 수성하며 높은 서비스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톡 PC의 성공요인은 무엇보다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결과다. 카카오톡 PC는 다양한 환경에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로 편의에 따라 모바일과 PC 환경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실시간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연동 기능으로 편의를 도모했다. 모바일 버전의 핵심 기능과 UI를 PC상에서 동일하게 구현해 기존 서비스에 익숙한 이용자가 쉽게 적응할 수 있게 했다.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한 발 빠른 업데이트와, PC 환경에서 필요한 파일 전송 기능, 보안 기능 강화, 카카오만의 톡톡튀는 감성이 묻어나는 엑셀스킨 기능 등 지속적인 카카오톡 PC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 꼽힌다. 카카오 관계자는 "모바일을 넘어 PC까지 카카오톡이 국민 메신저로 입지를 굳혀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용자들이 보내주는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비스를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는 카카오톡 사용자들이 모바일에 이어 PC환경에서도 가치있는 정보와 풍부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올 상반기 각종 쇼핑정보, 영화 개봉일, 신제품 출시일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캘린더 형태로 한 곳에 모아 보여주는 '플러스캘린더'의 정식 출시에 이어, 소비자에게 유익한 브랜드 정보를 PC 바탕화면에서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리치팝'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리치팝 서비스는 카카오톡PC 로그인시 하루 한 번 그 날의 브랜드 혜택을 보여주는 서비스로, PC 환경에서 카카오톡 사용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신개념 마케팅 채널로 발전시켜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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