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열린 제 7회 한국게임학회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 사람은 게임에 익숙하고 또 잘 할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며 "게임을 비롯한 콘텐츠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그 가능성을 하나하나 확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위해 유 장관은 문화부 체제 정비에 힘썼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대화하고 힘을 모아나갈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 게임업계가 힘을 합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문화부 역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유 장관은 "어떤 산업이든 사회적으로 좋은 인식을 갖지 못하면 그 산업은 절대 커 나갈 수 없다"라며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데 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