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주 업&다운] 선데이토즈 50% 급등…애니팡2 노이즈 통했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712131941376_20140127121831dgame_1.jpg&nmt=26)
신작 '애니팡2'가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2위에 안착하면서 관련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애니팡2'의 연매출 규모가 160억원에 이를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등 잇딴 장밋빛 전망이 투자자들의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선데이토즈는 27일 오전장에서도 8%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대투증권 이정기 연구원은 "선데이토즈에 대한 가장 큰 위험 요인은 매출 포트폴리오의 빈약함과 특정 게임에 대한 매출 편중이었으나 3개 게임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 매출 증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동사의 201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4억원, 88억원을 기록하며 전기 대비 41.8%, 70.3%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조이시티 中 모멘텀 본격화되나
신영증권 최윤미 연구원은 "'프리스타일2'는 중국 PC방 클릭 점유율 및 순위가 각각 0.32%, 30위권을 기록했고 최고 동시접속자수는 약 4만명으로 추정된다"며 "춘절 이후인 2월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된다"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프리스타일 풋볼'은 2분기 중국 텐센트를 통해 상용화가 예상된다"며 "3분기 이후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