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게임업체들 설맞이 이벤트 분주…"馬 잡으면 복이 와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916022743077_20140129160346dgame_1.jpg&nmt=26)
엔트리브소프트가 서비스하는 '팡야'는 '갑오년 드롭 이벤트'를 2월 6일까지 실시한다. 이용자는 3홀 단위로 홀컵에서 말의 신발인 '편자'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편자' 아이템을 통해 '말(馬) 머리'와 '복(福) 아즈텍'을 받을 수 있다. '말 머리' 아이템을 착용하면 게임 캐릭터의 능력치가 상승하는 효과가 있으며 '복 아즈텍’을 사용하면 골프 경기 시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내달 2일까지 총 9종의 패키지 아이템을 구매한 이용자에게 ‘청마' 골프 클럽 아이템 등을 얻을 수 있는 교환권을 증정한다.
마상소프트의 SF 비행슈팅 MMORPG '에이스온라인'도 설날 이벤트로 '말을 잡아라'를 실시한다. 내달 6일까지 '에이스온라인'의 모든 맵에서 몬스터를 잡으면 일정 확률로 이벤트 몬스터인 '유니콘'과 '페가수스'가 소환되며, 이 말들을 잡으면 경전, 성서, 키트 등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갑오년 마크 4종이 추가돼 마을의 워포인트 상점에서 이벤트 기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와이디온라인의 '프리스톤테일'도 설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2월 6일까지 게임 내 몬스터를 사냥하면 얻을 수 있는 '복주머니' 아이템 수집을 통해 다양한 한복 커스튬이나 '청마의 기운' 등 각종 능력치를 부가해 주는 14종류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상점을 이용해 특정 아이템을 구매해도 3시간 동안 생명력과 방어력 등을 증가시켜주는 '청마의 기운' 아이템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게임업체들이 말, 복주머니 등 새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게임에서도 설날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며 "참여만 해도 풍성한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이 기회를 잘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