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팽이왕 가려졌다…탑플레이트 챔피언십 성황리 폐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411384150365_20140224113943dgame_1.jpg&nmt=26)
국내 완구기업 손오공은 지난 2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최강 팽이왕을 선발한 '최강!탑플레이트 내셔널 최강 챔피언십'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탑플레이트' 최강 챔피언에 오른 우승자는 천하(4~7세) 리그의 이영빈군과 명문(8세~10세) 리그의 장연후군, 흑룡(11~13세)리그의 임승욱군. 명문리그의 우승자 장연후군(10세)은 "아빠와 집에서 꾸준히 연습하며 실력을 쌓았다. 결승에 올라오는 과정에서 힘든 경기도 많았지만 이렇게 큰 대회에서 우승하게 돼 너무 기쁘다. 장학금은 아픈동생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총 상금 540만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최강 팽이왕으로 선발된 리그별 1등 3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 한정판 NCT(내셔널챔피언십탑플레이트)케이스가 부상으로 제공됐다. 그 외 각 리그별 2등과 3등에게도 장학금과 트로피, 완구세트를 부상으로 전달했다.
손오공 김종완 부사장은 "'탑플레이트' 대회를 통해 아이들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뿐 아니라 경쟁하는 과정에서 지는 것을 배우고 더 노력하는 스포츠 정신을 배우게 됐다"며 "'탑플레이트'가 스포츠와 결합해 아이들의 건강한 팽이스포츠로 정착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