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아레나(대표 박진환)는 24일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해 모바일게임 9종과 온라인게임 1종 등 총 10종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2D로 제작한 액션RPG를 비롯하여 보드게임, 샌드박스게임 등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장르 별로는 미드코어RPG는 3종에 '퀴즐'을 비롯한 캐주얼게임이 3종, 하드코어RPG는 2종으로 '베나토르'가 이에 해당된다.
또한 12월 공개를 목표로 이스트온라인에서 개발하고 있는 풀3D액션RPG '이스트온라인'을 공개했다.
네오아레나는 발표된 10종의 게임 외에도 최소 4종의 게임을 추가로 론칭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최소 14종 게임을 시장에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네오아레나 박진환 대표는 "게임회사는 고객에게 재미있는 게임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네오아레나는 고객이 만족하는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