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모비클의 주요인력들이 모여 설립한 신생개발사 렛츠플레이가 개발한 '크라운헌터'는 RPG에 카드 시스템을 접목한 전투가 진행되는 하이브리드형 게임이다. 최근 다수의 모바일 RPG들이 이용자가 전투에 크게 관여하지 못하는 시스템을 취하는 것에 차별점을 둔 '크라운헌터'는 카드를 통해 직접 전투에 영향을 줄 수 있게 기획됐다. 이용자의 실력이 게임성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RPG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렛츠플레이의 첫 출시작 '크라운헌터'는 네이버의 2월 채널링 게임에 선정, 2월 7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사전등록 이벤트에서 이미 5만5000명 이용자를 모으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신생 개발사의 처녀작이라고 보기에는 완성도와 깊이가 뛰어나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한편 렛츠플레이는 '크라운헌터' 출시를 기념해 출시 후 2주 내 접속한 이용자에게 게임아이템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3 등 현물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크라운헌터' 팬카페(http://cafe.naver.com/crownhunt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