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베일 벗은 '리니지모바일'…'린저씨'만을 위한 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917015720800_20140319170301dgame_1.jpg&nmt=26)
앞서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매거진 '버프'(Buff)를 통해 '리니지모바일' 관련 정보를 공개하며 "우리가 플레이하는 리니지를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옮겨놓은 느낌이었다", "캐릭터의 움직임과 사운드만으로도 리니지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밝힌 바 있다.
몬스터를 처치할 때마다 '탐'(Tam)이라는 보상이 지급되며, 보스 몬스터와 대전 시 터치하면 획득할 수 있는 금색과 은색, 동색의 '탐'이 일정 확률로 추가 생성된다. '탐'은 온라인게임 '리니지'내 캐릭터의 경험치를 올려주는 아이템이나 전용 사냥터 입장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탐' 터치 외에는 딱히 조작할 게 없어 답답하다는 반응이다. 또한 온라인게임 '리니지' 계정을 갖고 있지 않은 게이머의 경우 보상으로 주어지는 '탐'이 사실상 무의미해 오직 '리니지' 게이머만을 위한 앱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구글플레이 이용자 리뷰에서는 "캐릭터가 알아서 옆으로만 걸어가더니 갑자기 몹(몬스터)가 나오고 알아서 싸운다. 로그인 해두고 건드릴게 거의 없다", "필드에서 방향 움직이고 필드사냥 하는 그런 게임 아닙니다", "이건 PC로 '리니지' 하고 있는 사람들만을 위해 나온 게임" 등 부정적인 평가를 살필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