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디아블로3' 확장팩 다음주 출시…게이머들 이목집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2113444333875_20140321134515dgame_1.jpg&nmt=26)
2월 초 PC방 인기순위 20위 권(게임트릭스 기준)에 머물던 '디아블로3'는 두 달여 만에 5위까지 치솟았다. 2%대에 머물던 PC방 점유율도 15%수준까지 끌어올렸다. 2월 말 적용된 대규모 패치 2.0이 이같은 인기 상승의 기폭제가 됐다. UI, 전리품 시스템, 네팔렘 시스템 폐지 등이 업데이트되면서 '디아블로' 본연의 재미를 찾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보다 편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영혼을거두는자' 소장판을 수령하실 수 있도록 미리 한정 예약판매를 실시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기다려주시는 고객이 생길 정도로 '영혼을거두는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출시 이후 '영혼을거두는자'의 성과에 업계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지난 2012년 5월 출시된 '디아블로3'는 출시 직후 시장 점유율 40%까지 치솟은 바 있다. 이후 서버 포화, 콘텐츠 부재 등 악재에 시달리며 점유율이 급락한 '디아블로3'가 확장팩 '영혼을거두는자'를 통해 재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영혼을거두는자'는 검은영혼석을 강탈한 타락한 지혜의 대천사 '말티엘'과 맞서 싸우는 영웅들의 모험을 그렸다. 블리자드는 '영혼을거두는자' 출시를 맞아 22일부터 100%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