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모바일RPG '전설의터치헌터' 출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2415033666546_20140324150418dgame_1.jpg&nmt=26)
3월 첫 주, 사전 예약에 10만 명이 몰린 '전설의 터치헌터'는 '넥슨 프로야구 마스터'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온 넵튠이 개발한 첫 모바일 RPG다.
사냥이나 카드 뽑기로 획득 가능한 150여 종의 몬스터는 전투형 몬스터와 노역형 몬스터로 나뉜다. 획득한 몬스터들을 전투단에 편성해 스테이지 모드와 에센드 던전 모드를 즐길 수 있고 노역장에 배치하여 재화를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수집한 몬스터는 성장, 강화, 조합을 반복하면 최고 레어도의 몬스터도 획득할 수 있다.
넵튠은 '전설의 터치헌터'의 출시를 기념해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설의 터치헌터'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ouchhunter)를 통해 24일부터 ▲오픈 축하 및 응원하기 이벤트 ▲나만의 공략법 및 TIP 공유 이벤트 ▲자신의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에 '전설의 터치헌터' 게임플레이 동영상 링크(http://youtu.be/JBA3TZ-W084)를 공유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게임 내 캐쉬인 '넵'을 증정할 예정이다.
넵튠 정욱 대표는 "넵튠의 첫 야심작인 '전설의 터치헌터'는 수 년간 축적해 온 넵튠의 라이브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은 물론 함께 사냥하는 레이드(협력) 시스템 등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설의 터치헌터'는 구글플레이, 네이버 앱스토어, T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설의 터치헌터' 공식 까페(http://cafe.naver.com/touchhunte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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