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년만의 재탄생 '어스토니시아VS' 엄지족 '눈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112082352366_20140421120910dgame_1.jpg&nmt=26)
'어스토니시아VS'는 90년대 손노리가 출시한 RPG '어스토니시아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대전게임이다. '어스토니시아스토리'는 깔끔한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중간중간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패스맨' 등 인기요인을 다수 갖춘 작품. 소프트맥스 '창세기전' 시리즈와 더불어 90년대 한국 RPG를 이끈 양대 산맥으로 꼽힌다.
'어스토니시아스토리'에 등장한 기사, 성직자, 도적, 궁수 등 다양한 직업군을 그대로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어스토니시아VS"를 통해 옛추억을 떠올렸다는 게이머들도 많다. 게임이 출시된 구글플레이 리뷰란에서는 "옛날 생각난다", "은근 중독성 있다", "가위바위보 하는 느낌도 나고 나름 머리도 써야하고" 등의 반응을 살필 수 있다.
CJ E&M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어스토니시아VS'는 단순한 가위바위보의 룰을 접목해 심리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게임으로 전국민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존 게임들과는 차별화된 쉽고 직관적인 게임성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양한 이용자층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