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대작 '이카루스' 흥행 돌풍…MMORPG 1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115235988681_20140421152728dgame_1.jpg&nmt=26)
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이카루스'는 PC방 점유율 3.47%를 기록, 전체 온라인게임 순위 5위에 올랐다. 장르별 점유율은 10.65%로 '디아블로3'에 이어 2위로 랭크됐다. 오픈과 동시에 '블레이드앤소울', '아이온' 등을 넘어서며 MMORPG 강자로 우뚝섰다.
이에 위메이드는 17일 서버 2개를 추가해 안정화 작업에 나섰고, 현재는 이용자 추세에 맞춰 서버를 늘려나가며 총 11개 서버를 운영 중이다. 회사측은 상황에 따라 이용자들이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버를 증설한다는 계획이다.
'이카루스'의 초반 흥행은 MMORPG 신작에 목말라 있던 이용자들의 관심과 콘텐츠의 독창성, 차별성 등이 맞물리면서 생긴 현상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해 '아키에이지', '에오스' 이후 이렇다 할 신작 MMORPG가 없었던 탓에 '이카루스'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업계 한 관계자는 "오랜만에 등장한 MMORPG 신작에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카루스만의 독창적인 콘텐츠와 시장 환경 등을 고려해 볼 때 단기적 흥행이 아닌 장기적 흥행도 가능해 보인다"고 말했다.
위메이드측은 "이카루스는 MMORPG 대작을 기다려온 이용자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게임"이라면서 "오픈 초반 서버 문제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서버 안정화 작업은 물론, 게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