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이슈] 잘나가는 '이카루스' 출시 일주일만에 업데이트 예고

[이슈] 잘나가는 '이카루스' 출시 일주일만에 업데이트 예고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가 신작 MMORPG '이카루스'에 첫 대형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지난 16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불과 일주일만이다. 콘텐츠 소비 속도가 빠른 국내 이용자들의 특성을 감안, 발 빠른 업데이트로 즐길거리를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22일 '이카루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The 파르나, Part 1 여신의 땅'을 오픈, 세부 내용이 담긴 스크린샷과 영상을 공개했다. 여신의 땅 업데이트에는 펠로우 탑승시 '한파'에 대한 패널티가 부가되는 '파르나의 땅'과 '베일에 싸인 동굴' 등이 추가된다.
또한 '이카루스' 최대 접전지인 '혼돈의 액자란 무법지대'도 새롭게 공개된다. 혼돈의 액자란 무법지대는 모든 플레이어를 공격할 수 있는 제약없는 PK 무법지역으로, 자른 지역에 비해 경험치 및 보상 효율이 높고, PvP 전용 아이템 및 펠로우9나이트메어, 레이지, 그리들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회사측은 이르면 4월 말 해당 콘텐츠를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이카루스를 아껴주시는 이용자들을 위해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카루스'는 22일 현재 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 4.9%로 전체 온라인게임 순위 5위에 올라있다. 장르별로는 '디아블로3'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다. 위메이드는 '이카루스'에 11개 서버를 운영 중에 있으며,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최소 5만명 이상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