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하스스톤 최강자, 블리즈컨2014서 가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413463264127_20140424134726dgame_1.jpg&nmt=26)
'하스스톤'은 블리자드 최초의 무료 게임으로 지난 3월 PC 버전 출시에 이어 최근 아이패드 버전까지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는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기반한 디지털 전략 카드 게임이다. 전 세계 팬들의 많은 사랑에 힘입어 블리즈컨 2014에서 최초로 열리게 된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대회는 하스스톤 등급전 시즌1을 시작으로 미주, 유럽, 한국·대만, 중국 등 4개 지역에서 대표 선발전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출전 자격을 얻은 각 지역 대표들이 11월 블리즈컨에 모여 '하스스톤 세계 챔피언'이라는 영예를 차지하기 위한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된다.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의 본선 진행 방식은 각 출전자가 3명의 영웅과 3가지 덱으로 대전하는 5판 3선승제 '올 킬' 형식으로 진행된다. 출전자가 게임에서 졌을 때는 플레이하던 덱을 반드시 교체해야 하며 어느 한 선수가 먼저 3승을 거둘 때까지 계속 경기를 치르게 된다.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공지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의 최종 무대인 글로벌 파이널도 블리즈컨 2014 현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해 블리즈컨 현장을 가득 메우며 성대하게 막을 내린 WCS 글로벌 파이널에서는 sOs 김유진 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바 있다. 올해 WCS는 미주, 유럽, 한국에서 3개의 정규 시즌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 리그 및 글로벌 대회를 통해 WCS 포인트를 획득하고 있는 선수들 중 상위 16명이 블리즈컨에서 열릴 2014 WCS 글로벌 파이널에 초대되어 올해 세계 최강자의 영광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게 된다.
블리즈컨 2014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과 한 해의 WCS 스타크래프트2 리그를 마무리하는 WCS 글로벌 파이널의 개최는 그 어느 때보다 게이머들의 열기로 가득 찰 예정이다.
두 행사를 포함해 블리즈컨에서 열리는 모든 e스포츠 경기는 블리즈컨 페이지(www.blizzcon.com)와 트위치TV(http://ko.twitch.tv)를 통해 무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외 블리즈컨 2014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업데이트 내용은 블리자드 공식 웹사이트(www.blizzard.com)와 블리즈컨 페이지(www.blizzc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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