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조이맥스, 1분기 매출 88억원…기대작으로 반등 노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909511248694_20140509095214dgame_1.jpg&nmt=26)
조이맥스는 1분기 '에브리타운', '아틀란스토리', '로스트사가' 등 기존 인기 게임들이 꾸준한 매출을 유지했고,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윈드러너2', '아이언슬램' 등 기대 신작을 출시한다.
먼저 '윈드러너2'는 국내 출시 12일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단시간에 국민게임으로 안착했던 '윈드러너'의 우수한 IP, 흥행 노하우, 핵심 개발력을 기반으로 개발 막바지 작업 중으로 곧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언슬램'도 2분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으며, 일본 시장은 라인(LINE)과 함께 진출할 계획으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스테디셀러 PC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지난 달 유럽 서비스를 시작했고 텐센트게임즈를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을 시작하는 만큼 회사측은 중국 매출도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이맥스 측은 "적극적인 신작 출시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또 한번의 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