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웹보드 규제…네오위즈G '꺾이고' NHN엔터 '강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1712152865168_20140617121807dgame_1.jpg&nmt=26)
특히 행정소송 제기로 인해 게관위가 주도 중인 민관 모바일 보드게임 협의체에 배제된 네오위즈게임즈가 해당 협의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여부와, 웹보드게임 규제에 헌법소원 심판을 제기한 NHN엔터테인먼트의 입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석원 문화부 게임콘텐츠산업과장도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네오위즈게임즈가 민관 모바일 보드게임 협의체에 포함될 것"이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웹보드게임 규제에 가장 먼저 반발한 네오위즈게임즈가 문제가 된 모바일 웹보드게임 유료화 모델을 삭제하고 행정소송도 먼저 취하하는 등 한 걸음 물러서는 행보를 보인 만큼, 민관 보드게임 협의체에 배제시킬 이유가 없다는 설명이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타 회사의 소송 취하 여부에 대한 우리 측 입장을 전달하는 건 맞지 않다"라며 "다만 네오위즈게임즈의 경우 모바일 웹보드게임 등급 재분류 반려에 대한 행정소송이고 NHN엔터테인먼트는 웹보드게임 규제에 대한 헌법소원인 만큼 서로 다른 별개의 건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업계 일각에서는 NHN엔터테인먼트가 웹보드게임 규제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하면서 민관 모바일 보드게임 협의체에 배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