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CJ 넷마블 조영기 게임부문 대표 퇴진…"건강상의 이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2812225250035_20140728122537dgame_1.jpg&nmt=26)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달 말을 끝으로 부문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게임운영 전문기업 IGS 대표직도 함께 사임한다. 건강 상의 이유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CJ를 거쳐 2011년 CJ E&M 넷마블 대표직에 오른 조영기 대표는 CJ E&M을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로 일궈내는데 일조했다.
조 대표가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하면서 오는 8월 1일 출범할 신설법인 '넷마블'(가칭)의 대표직 인선에도 업계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텐센트 외자 유치와 관련해 올해 초 열린 넷마블 기자간담회에서 방준혁 고문은 "신설 법인의 임원 인선은 현 체재를 이어갈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회사 측은 "28일 넷마블 본사에서는 전 임직원이 참여해서 그간 조영기 대표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를 표하는 퇴임식이 열렸다"면서 "신임 대표와 관련해서는 추후 다시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