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액토즈, 사업 전문성 제고 위해 물적분할 결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1517404215592_20150115174148dgame_1.jpg&nmt=26)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모바일 사업 부문 및 '파이널판타지14'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분할 후 신설되는 회사인 액토즈게임즈(가칭)는 기존 모바일 사업 부문과 올해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게임 '파이널판타지14'를 비롯해 신규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개발, 서비스 사업 등을 담당한다.
또한 플레이파이게임즈, 메이유, 액토즈소프트 유럽 등 분할 사업부문과 관련된 자회사 지분 등도 액토즈게임즈로 이전된다.
특히 이번 물적 분할은 액토즈소프트와 액토즈게임즈가 분할 전 채무에 대해 연대하여 책임을 지는 구조로서, 액토즈소프트와 액토즈게임즈가 사업을 공동으로 영위하는 데 있어 큰 변동사항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분할은 '미르의전설', '라테일' 등 기존 온라인 사업 부문과 모바일 및 신규 온라인 게임사업을 분할하여, 각 회사의 자생력 확보 및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의사 결정 구조를 갖춰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오는 2월 2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본 분할여부를 확정하게 된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