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네오위즈, 2015년 1Q 매출 481억…QoQ 7%↑](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1416400098374_20150514164027dgame_1.jpg&nmt=26)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81억 원, 79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7%, 57%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9억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분기 중 기대 온라인 게임 '애스커'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실시하고 모바일 RPG '퓨리아이'의 출시를 통해 국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작 MMORPG로 꼽히는 '블레스' 역시 연내 오픈을 목표로 마지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서는 지난 5월 일본 자회사 게임온을 통해 오픈한 MMORPG '검은사막'이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안착에 성공해 아이템 판매에 대한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2014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실적 개선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4분기에 이어 매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2분기를 기점으로 국내와 일본 게임온에서 선보이는 게임들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