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넷마블, 개발자회사 3社 합병…넷마블네오 설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117530977203_20150601175349dgame_1.jpg&nmt=26)
합병법인의 사명은 넷마블네오(netmarbleNeo)로 정했으며, 네오(Neo)는 그리스에서 유래한 접두어로 '새로운'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턴온게임즈는 넷마블의 모바일 전성시대를 개척한 '다함께차차차', 누리엔은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엠스타', 리본게임즈는 온라인 PC게임 '하운즈' 등을 개발했다.
그러나 턴온게임즈를 포함한 3社는 이후 후속 게임을 개발하지 못해 적자 등 실적 악화에 시달려왔다.
넷마블게임즈는 "앞으로도 개발 성과 및 실적이 좋지 않은 개발사들에 대해서는 구조조정 보다는 적극적인 투자·합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과를 내는 회사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