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소프트맥스, '창세기전4 IP' 5억에 조이시티로 넘겼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416315843459_20150604163239dgame_1.jpg&nmt=26)
이번 계약을 통해 소프트맥스는 '창세기전4'이 지적재산권과 리소스를 조이시티에 제공하고 조이시티는 이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2018년 6월 3일까지 개발 및 서비스할 수 있게 된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달 29일 서비스를 종료한 'SD건담캡슐파이터'에 이어 '이너월드'도 오는 30일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고 있어 사실상 수입원이 없는 상태다. 4월 24일 85억 전환사채(CB)를 발행했지만 2018년까지 원금에 추가적인 이자까지 갚거나 주가가 오르기만을 기다려야하며, 실적악화로 주식거래도 중단됐다.
이런 상황에 놓인 소프트맥스이기에 이번 거래가 어떻게 작용할지 관계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소프트맥스는 하반기 '창세기전4' 2차 CBT와 모바일 액션 게임 '트레인크래셔'의 출시를 목전에 두고 반등을 노리고 있어, 이 같은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