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블루홀 '데빌리언', 트라이온월드 타고 북미·유럽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116312433346_20150701163214dgame_1.jpg&nmt=26)
게임 개발사 블루홀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는 트라이온월드(대표 스캇 하츠맨)와 MMORPG '데빌리언'의 북미·유럽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트라이온월드는 '데빌리언' 계약 발표와 동시에 티저사이트와 팬페이지를 오픈했으며 연내 론칭을 목표로 발빠른 현지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트라이온월드의 스캇 하츠맨 대표는 "'데빌리언'은 쿼터뷰 핵앤슬래시 기반의 전투를 바탕으로 풍부한 타격감뿐 아니라 PVP, PVE 및 소셜 컨텐츠까지 갖춘 MMORPG"라며 "블루홀지노게임즈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홀지노게임즈의 '데빌리언'은 태국과 북미·유럽에 이어 조만간 중국에 진출할 예정이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