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에픽, VR게임 '블릿트레인'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무료 배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0811060112391_20161208110628dgame_1.jpg&nmt=26)
'블릿트레인'은 에픽게임스가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해 개발한 초창기 VR 데모 게임으로 2015년 9월에 개최된 '오큘러스 커넥트 2'(Oculus Connect 2) 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된 바 있다.
![[이슈] 에픽, VR게임 '블릿트레인'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무료 배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0811060112391_20161208110628dgame_2.jpg&nmt=26)
이번에 출시되는 '블릿트레인'은 총알을 피하거나 순간이동으로 맵을 누비는 것이 더 쉬워지고, 전투 역시 더 빨라지는 등 오큘러스 터치의 직관적인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에픽게임스의 VR 차기작이자 '블릿트레인'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로보리콜'(Robo Recall)은 내년 초, 역시 오큘러스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오큘러스 터치를 이용해 손에 착착 달라붙는 액션의 재미를 제공하는 '블릿트레인'은, 로보 리콜 출시 때까지의 기다림을 충분히 달래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블릿트레인'에 사용된 기술은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하는 모든 개발자들 역시 똑같이 사용할 수 있으니 국내 개발자들의 손을 통해,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더 새롭고 재미있는 VR 게임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큘러스 커넥트 2에서 발표된 '블릿트레인'의 영상과 개발 과정을 담은 영상은 유투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