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넥슨, '기간트 쇼크' 개발사 카본아이드에 전략적 투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1913225123886_20170519132345dgame_1.jpg&nmt=26)
이번 투자로 '카본아이드'에서 개발중인 기대 신작 '기간트 쇼크(Gigant Shock, 국내지역)'는 물론 '타이니폴(Tiny Fall)' 및 차기 개발신작 1종(이하 글로벌지역)의 서비스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다.
![[비즈] 넥슨, '기간트 쇼크' 개발사 카본아이드에 전략적 투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1913225123886_20170519132345dgame_2.jpg&nmt=26)
'기간트 쇼크'는 독창적인 전투와 조작 방식을 도입한 모바일 액션 RPG로, 다양한 성향의 캐릭터 4종을 좌우로 움직이며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타이니폴'은 물리엔진을 적용한 새로운 방식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아름답고 귀여운 동화 콘셉트의 미적인 그래픽과 쉬운 조작 방식을 자랑한다.
넥슨 박지원 대표는 "검증된 개발력과 게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카본아이드와 손잡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차별화된 경쟁 요소를 가진 기간트 쇼크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카본아이드 이은상 대표는 "넥슨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겨 보다 안정적으로 게임 개발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창성과 참신함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신작들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간트 쇼크'는 가장 먼저 일본 지역에 서비스 될 예정으로 넥슨(일본 법인)은 19일 카본아이드와 일본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별도로 체결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