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게임빌,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영업손실 축소 및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51116341161819_20180511165500dgame_1.jpg&nmt=26)
2018년 1분기 실적은 매출 236억 원, 영업손실 58억 원, 당기순이익 37억 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소폭 증가했고, 영업손실이 축소되면서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됐다. 기존 스테디셀러들과 신작들을 바탕으로 국내 매출(45%)과 해외 매출(55%)이 고른 비중을 차지한 결과다.
특히 게임빌의 글로벌 인프라와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MMORPG의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로열블러드'는 성장 밸런스 및 플레이 동선을 개편하고,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글로벌 시장 환경에 맞추어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출격을 앞두고 있다.
하반기에는 더욱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로 총공세가 이어질 예정이다. '엘룬'(Elune), '탈리온'(TALION), '코스모 듀얼'(Cosmo Duel), '게임빌 프로야구', 'NBA GO'(가제), '피싱마스터2' 등 MMORPG부터 스포츠, 캐주얼, 전략 RPG까지 다양한 장르의 기대작들로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